재기 불능 피프티피프티 현 시각 국내외 여론 박살난 상황 온라인 커뮤니티마다 비난 댓글 쏟아져 “7년간 뼈 빠지게 보답해도 모자를 판에”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멤버 전원(새나, 키나, 아란, 시오)이 현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국내 누리꾼들의 여론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엠엘비파크', '디시인사이드', 영상 플랫폼 '유튜브' 등에는 피프티피프티의 행보를 비판하는 댓글이 속출했다.
피프티피프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남긴 한 누리꾼은 "대중들이 너희 4통수를 왜 맹비난하는 줄 아느냐"며 "비 맞아가며 눈이 와도 군대 위문공연 다니고 무대가 미끄러워 몇 번씩 꽈당해도 열과 성을 다해 프로 자세로 임해 결국 역주행 신화로 성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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