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선수 우상혁이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에서 2m35를 넘어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우상혁은 도쿄 올림픽 4위와 2022년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다이아몬드리그 개별 대회 우승, 2022년 세계선수권 2위 등 여러 업적에 추가로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이라는 명예를 얻었다.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은 육상 선수들에게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다음으로 중요한 대회로 여겨지고 있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에 진출한 우상혁은 단숨에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경기 후 우상혁은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은 평생 목표 중 하나였다. 정말 기분 좋다"고 말하며 감격을 나타냈다.
그는 이날 2m15, 2m20, 2m25, 2m29, 2m33을 모두 성공적으로 넘겨 우승에 도달했다. 다른 선수들.....
원문 링크 : 우상혁, 한국 첫 다이아몬드 파이널 우승의 꿈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