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대표팀 구성원들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푸짐한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규정에 따르면,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은 포상금으로 2억원을 받게 된다.
이 포상금은 각 선수에게 수백만원의 포상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야구 대표팀은 정부로부터도 포상금을 받을 것이다.
정확한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전 대회에서는 금메달리스트에게 90만원, 은메달리스트에게 52만원 5천원, 동메달리스트에게 30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더욱이 야구대표팀 선수들은 병역 혜택도 받게 된다.
야구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아시안게임의 금메달이 병역 혜택을 받는 유일한 기회이다. 야구 대표팀 선수들은 항저우 대회 우승으로 예술체육요원으로 군 복무.....
원문 링크 :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2억 포상금 및 병역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