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재인 임시현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리커브 개인전에서 3관왕에 등극했다. 37년 만에 이루어진 이번 대회에서 임시현은 대표팀 선배 안산(광주여대)을 6-0(29-26 29-26 29-28)의 세트 점수로 꺾고 금메달을 챙겼다. 임시현은 첫 번째 세트부터 10점을 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안산은 2번째 화살이 8점에 명중되며 리드를 내줬다. 그러나 임시현은 흔들림 없이 2연속 10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3세트에서도 임시현은 10점으로 출발하여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안산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임시현은 대표팀의 최강 막내로 알려져있다.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고 랭킹 라운드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개인전, 혼성전, 단체전을 모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
이미 호흡을 .....
원문 링크 : 임시현, 37년만 여자양궁 3관왕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