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전력 보강으로 우승 후보 된 서울 이랜드FC 창단 10년 차인 서울 이랜드 FC는 창단 당시 이랜드의 엄청난 목표로 행복길을 걸을 것만 같았다. MLS 의 벤쿠버 화이트캡스FC의 마틴 레니 감독을 선임하고, 주민규, 조원희, 김영광 등 이름값 있는 선수들도 데려왔다. 2015년 리그에 처음 참가하여 거둔 4위라는 순위는 금방 K리그 1로의 승격을 이뤄낼 것 같았지만 그 이후 점점 하락하여 지난 시즌 11위를 기록하였다.
지난 시즌 K리그 2에서 부산에 이어 2위 규모의 돈을 투자했 음에도 성적은 반대였기 때문에 팀 내 변화가 필요했던 것 같다. 서울 이랜드FC는 박충균 감독과 1년 만에 상호 해지를 하고, 2023 시즌 수원 FC의 잔류 드라마를 써낸 김도균 감독을 선임하였다.
FC서울에서 오스마르.....
원문 링크 : 창단 10주년 맞이하여 승격 도전, 서울 이랜드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