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작가 겸 교수님의 책 백년을 살아보니를 읽고 리뷰를 적어 본다. 100년을 산다는 것 감사한 일이다. 그것도 건강하게 책을 저술하며 산다는 것은 더더욱 감사한 일이다.
책 백 년을 살아보니를 읽고 백 년을 살아보니 할 수 있는 말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인생이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이 말할 수 없는 새로운 세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서란 내가 경험하지 않은 삶을 타인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난 오늘도 책을 손에서 놓고 싶지 않다.
아직 내가 살면서 경험하지 못한 많은 세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가 독서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백 년을 살아보니 똑같은 행복은 없더라. 김형석 작가는 세상에 똑같은 행복은 없더라는 것이다.
성공하면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원문 링크 : 백년을 살아보니 책 리뷰 김형석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