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와 이혼 조정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딸의 문자메시지까지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18일 이윤진은 "엄마와의 연락을 막은 적이 없다" "딸의 서울집 출입 자체를 막은 적도 없다"는 이범수 측의 주장이 담긴 기사를 캡쳐해 올렸다. 이에 이윤진은 "그 입 다물라"라는 글을 남기면서, 딸의 카톡을 공개했다.
딸은 이범수에게 "아빠 전화 좀 받아주세요. 학교를 가려면 교과서가 필요해서 가지러 가야 하는데 집에 있으면 저만 갈테니 답장 좀 해주세요 제발"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이범수는 메시지를 읽고 대답은 하지 않았다. 또 이윤진은 이범수와 지내고 있는 아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윤진은 아들에게 "최근에서야 어디 학교로 전학 갔는지 어렵게 소식을 접했다. 이게 뭐냐.
학급사진을 보니 키도 많이 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