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원본보기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류시원이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tvN STORY와 tvN의 ‘프리한 닥터M’에는 원조 한류스타 류시원이 출연했다. 류시원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레이서' 이후 6년 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류시원은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동안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지 원본보기 원래 꿈은 자동차 디자이너였다는 류시원은 "미대를 갔는데 절친 김원준이 '드라마 해볼 생각 있냐'라고 제안해 '느낌' 윤석호 감독에게 오디션을 보고 데뷔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류시원은 "얼떨결에 시작해 데뷔작 종영 전에 차기작 캐스팅이 이어졌다. 계속 다른 작품이 러브콜이 들어와 의지와 상관없이 4년간 연기를 하다가 미.....